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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파티 준비 어떻게 할까"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나게 꾸미는법

송고시간 2021.12.24 14:32


이미지 : pixabay. 재판매 및 DB화 금지
 
위드코로나로 이번 크리스마스는 외부에서 보낼줄 알았지만, 코로나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단계적 일상회복이 멈췄다. 연말을 맞아 각종 모임, 행사, 공연 등이 취소되고 있어 올해 12월은 그 어느 때보다 우울하기만 한 상황이다.

이에 최근에는 안전하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도 크리스마스 느낌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홈파티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이들이 늘고 있다.
 
홈파티는 추운 겨울날, 외출하지 않고 집에서 간단하게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으며 코로나 19 감염 걱정도 덜 수 있다.

홈파티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파티 아이템'이다. 평범한 우리 집을 크리스마스 느낌 물씬나는 장소로 변신시켜줄 아이템은 어떤 것이 있을까.

집안 분위기를 한 번에 바꾸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크리스마스트리이다. 그러나, 공간을 차지하는 것이 싫다면 벽 트리를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 벽 트리는 나무 트리는 부피도 크고 필요한 오너먼트 소품들도 많아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추천한다.

창문이나 벽에 트리 모양으로 장식할 수 있어 원룸이나 좁은 공간도 예쁘게 꾸밀 수 있다.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실현해줄 두 번째 아이템은 LED 랜턴 오르골이다. LED 랜턴 오르골은 저렴한 가격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다. 가만히 보고 있으면 행복해지는 스노우볼도 오르골과 찰떡궁합 아이템이다.

특히 겨울밤과 유독 잘 어울리는 오르골 소리를 듣고 있으면 몸과 마음이 절로 치유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집안 전체에 캐럴이 울려 퍼지길 원한다면 블루투스 스피커를 구매해보자. 적막한 홈파티 분위기를 피해 집안 전체를 캐럴송으로 물들여보자. 크리스마스 느낌을 한껏 고급스럽게 낼 수 있을 것이다.

벽에 걸기만 해도 파티 분위기를 바꿔주는 마지막 제품은 가랜드이다. MERRY CHRISTMAS 글자가 써져있는 가랜드는 벽에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집안 분위기를 바꿔준다.

이번 사회적거리두기는 내년 1월2일까지 유효하다. 다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것이다. 힘들다고 축져져있지 말고 집콕 생활과 홈파티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기분 전화해보는 것은 어떨까.

기사인쇄 | 홍민정 기자 press@gong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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