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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피부 살리는 '타트바 달빛 백차 슬리핑 마스크' … 월광백 추출물 55% 함유

송고시간 2020.06.12 06:36


사진제공 : 타트바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예뻐지고 젊어지고 싶은 여성들의 니즈는 나날이 치솟고 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과도한 업무시간, 생각보다 부담스러운 관리 비용으로 피부과에 큰돈을 투자하기가 힘든 것이 현실이다.

이에 자연주의 브랜드 ‘타트바(TATTVA)’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슬리핑 팩'을 오는 15일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타트바 달빛 백차 슬리핑 마스크는 자외선으로 지친 피부를 푹 잔 듯한 피부로 가꾸어 주는 수면팩이다. 수분크림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 합리적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타트바 달빛 백차 슬리핑 마스크 핵심은 '월광백'이다. 월광백은 운남 대엽종 차나무 300~500년 고차수의 찻잎을 밤에 채엽해 유념, 쇄청 등 일체의 가공을 거치지 않고 자연 건조한 차이다.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녹차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에는 월광백 추출물이 무려 55%가 함유됐으며 단 1회 사용만으로도 피부 보습 증가, 피부 탄력 증가, 피부 톤 및 피부결 개선 등을 느낄 수 있다.

타트바 관계자는 "위생적이고 간편한 1회용 패키지로 출시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임상실험을 통해 효과가 입증된 제품이다"고 말했다.

이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며 "꾸준한 홈케어는 피부에 놀라운 변화를 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타트바 슬리핑 마스크는 오는 15일부터 공식홈페이지, 11번가, 네이버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기사인쇄 | 홍민정 기자 press.ser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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