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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00번째 나눔명문기업은?... '퍼시스'

송고시간 2021.03.09 11:05

왼쪽부터 퍼시스 배상돈 대표와 사랑의열매 예종석 회장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100호 회원 가입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지 : 퍼시스)



퍼시스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100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9일 밝혔다. 퍼시스는 나눔명문기업의 100번째 사회공헌기업이자 정회원 중 가장 높은 등급인 골드 회원(5억원 이상 기부)으로 등록됐다.

나눔명문기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고액 기부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 가치 창출과 공익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한다. 1억원 이상 기부했거나 3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중소·중견기업이 가입 대상이다. 퍼시스는 2020년 1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지원금 10억원을 기부했다.

퍼시스는 기업 시민으로서 코로나19는 물론 사회 문제 전반에 관심을 두고 책임을 다하고자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 가치를 높이고 공익을 추구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퍼시스는 2020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사회 취약계층에게 연탄 25만장 상당의 지원금 2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또한 2015년부터 서울 사랑의 열매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 기부 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기사인쇄 | 이준섭 기자 press@gong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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